&scape vol.01


갓 내린 커피 향기와 오롯이 나만을 위해 책을 읽는 시간,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의 대화로 채워지는 공간이 늘어나길 바랍니다. 우리는 그 공간에 어떤 사람을 모이게 할 것인지, 어떤 경험과 시간 제안으로 소비를 이끌어낼 것인지와 같이, 공간이 만들고 담아 낼 장면 “Lifescape in Place”에 주목합니다.

Volume One의 Lifescape in Place는, 가장 가까운 공간인 'Home'이 담아내는 장면들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Home 공간은 다채로운 시간을 그려내는 곳이 되었습니다. 재택근무를 위한 오피스가 되어주기도 하고 때로는 지인들과의 홈파티를 위한 공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 Home은 어떻게 변화 하게 될까요? 우리나라에서 흔한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에서 제안받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은 어떤 것들 일까요? 사람들이 정말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은 어떤 장면일지, 그에 따라 Home은 어떻게 바뀌어 나갈지 고민 해 보았습니다.

We hope that the scent of coffee, the time to read books for myself, and the space filled with meaningful conversations will increase.We focused on the scene "Life in Place" that space will create and capture, such as what kind of people to gather in the space and what kind of experience and elicit.

Vol.01 of Life in Place shows the scenes contained in the nearest space, home.
Recently, due to COVID-19, the time spent at home has increased, making home a place to spend various times. It was an office for telecommuting and sometimes a space for home parties with friends.
How will "home" change in the future? We thought about what kind of lifestyle people really want. We also predicted how Home would change accordingly.


DATE : 2021.12
CLIENT : PLQ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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